티켓오픈이 조금전인 1/18. 12:00 정오에 시작되었습니다.
R석과 S석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둘 다 지정좌석제인 것 같네요.
평소 1초만 늦어도 한학기가 말려버리는 대학생활의 수강신청으로 단련되어 있다보니
S석 중에서는 거의 제일 좋은 자리를 얻은 것 같습니다.
참고로 R석은 132,000 원. S석은 110,000 원.
막상 4월 초쯤은 되어야 그때 갈 수 있을지 사정이 생겨서 못가게 될지를 알 수 있겠지만,
지금으로서는 일단 스타트를 잘 끊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.
2005년 뒤로는 내한공연에 못갔으니 근 7년만인데-
여튼 그들을 다시 볼 수 있기를.

R석과 S석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둘 다 지정좌석제인 것 같네요.
평소 1초만 늦어도 한학기가 말려버리는 대학생활의 수강신청으로 단련되어 있다보니
S석 중에서는 거의 제일 좋은 자리를 얻은 것 같습니다.
참고로 R석은 132,000 원. S석은 110,000 원.
막상 4월 초쯤은 되어야 그때 갈 수 있을지 사정이 생겨서 못가게 될지를 알 수 있겠지만,
지금으로서는 일단 스타트를 잘 끊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.
2005년 뒤로는 내한공연에 못갔으니 근 7년만인데-
여튼 그들을 다시 볼 수 있기를.

그나저나 드림씨어터 인기가 참 대단하네요.
몇분만에 500석도 넘는 자리가 증발한듯.
몇분만에 500석도 넘는 자리가 증발한듯.
태그 : DreamTheater, 내한공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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